오늘 집에 오니까 새로운 장난감이 떡~ 하니 놓여있더라구?? ㅎㅎ
아부지께서 사셨나~ 싶어 물어보니까 동물병원가서 사료 사오실때 하나 골랐다고 하시더라구 ㅎㅎ
줄도 짧고, 기존에 있던 장난감들이랑 그닥 다를게 없어서 칸이가 좋아하려나~ 싶었는데...
응. 그건 니 착각 ^^
물고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네 ㅋㅋㅋㅋㅋ
계속 숨기고 들고다니다가 또 숨기고 숨기고 하더니 ㅋㅋ
아직까지 눈을 못 떼고있네 ㅎㅎ
이걸로 확실해졌어.
칸이에게 필요한건 좋은 장난감이 아니라 새로운 장난감 이었어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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