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보글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에 졸린 눈을 비비며 부엌으로 가면 늘상 있는 광경.
떡~ 하니 식탁 의자에 자리잡고 앉아서 누구라도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칸이. ㅎㅎ
공손하게 모은 손을 보면 까까를 안 줄 수가 없지 !!!
칸아. 과자 줄까?!!
격렬하게 대답하는 칸이 ㅋㅋㅋ
오늘도 이 녀석 간식 먼저 주고 아침을 먹네요 ㅎㅎ 다들 아침 든든히 먹고 하루의 시작을 힘차게 하십시다 !!!^^
- [칸이의하루#23] 여기서 뭐하냥 ?!
- [칸이의하루#24] 나도 한판만 줘바라냥.
- [칸이의하루#25] 자두는 안 먹는다 !!!
- [칸이의하루#27] 마우스 거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