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특권층만을 위하는 건 항상 만인들에게 적대시되기 쉽다. 월스트리트의 1%도 그렇고 자기만 살기 위해 인간을 실험쥐로 사용하는 이들도 그렇고...나만 살아야지 하는 것들은 영화에서 항상 악당이 되곤 한다. 배신자 이미지도 결국 자신을 희생해야 벗어날 수 있는거고...그러나, 이 모든 게 아직까지는 영화와 같은 결말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다라는 것도 바뀌어야 할 소재다. 우리가 우리를 구할 수 있다.
소수의 특권층만을 위하는 건 항상 만인들에게 적대시되기 쉽다. 월스트리트의 1%도 그렇고 자기만 살기 위해 인간을 실험쥐로 사용하는 이들도 그렇고...나만 살아야지 하는 것들은 영화에서 항상 악당이 되곤 한다. 배신자 이미지도 결국 자신을 희생해야 벗어날 수 있는거고...그러나, 이 모든 게 아직까지는 영화와 같은 결말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다라는 것도 바뀌어야 할 소재다. 우리가 우리를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