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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살고 있습니다. /我在汉语学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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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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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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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ite
sct
7y
(Let's go coin!) 홍보 또는 후원 그리고 소각에 대해 공부했는데, 모르는 게 더 많음.
아마도 스티미언 중 스팀잇을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sns라고 제대로 인식하고 접근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기능들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스팀잇도 그냥 글 써서 돈 버는 'sns'라고 접근한 케이스라 이 플랫폼에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포스팅된 글 중, 대세글이나 인기글은 정말로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나 그 차트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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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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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10 영화리뷰) 나도 애니메메이션 꽤나 좋아했는데.ㅋ - 주토피아
누구나 한때 아니면 지금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내가 애니메이션을 극장까지 가서 보던 때는 아주 초창기였던 것 같다. 아마도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던 첫번째 애니메이션 영화는 '인어공주'였을 것이다. 친구들이 '인어공주'를 영화관에서 보고 와서 만화가 너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입모양이 대사랑 완전히 맞아 떨어진다.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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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ite
zzan
7y
(제주라이프 - 플룻스팀) 시플렛(b)과 라샾(#)은 동음이명이다.
학교다닐 때 음악이 어려워지는 순간이 있었다. 노래나 부르고 악기나 연주하는 것이 음악 수업의 전부였다면 아마도 음악을 싫어하거나 포기(?)하는 학생은 없을 것이다. 내 기억에 내가 음악을 싫어하게 된 순간은 내가 노래를 못해서도 아니고, 악기를 구입할 가난한 가정형편이어서도 아니었던 것 같다. 바로 악보에 플렛(b)과 샾(#)이 나오고 장조와 단조라는 것을
gghite
aaa
7y
(#9 영화리뷰) 도대체 이 영화 찍는데 얼마 들었을까가 무지 궁금해지는 영화 - 베리드
우리나라 저예산 영화나 독립 영화의 제작비는 2억에서 5억 정도라고 알고 있다. 제작비 지원을 못받는 초보 감독이나 대학생들이 만드는 영화는 이것 보다도 더 적은 제작비가 들 것이다. 하지만 이런 독립 영화를 통해 감독을 꿈꾸는 사람들이 영화에 입문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화에 대한 철학을 작품에 담아낸다고 한다. 많은 관객이 보지 않더라도 독립영화가 가지는
gghite
tripsteem
7y
(산티아고를 그리다, 그후) 한달을 걷기만 하다 버스를 탔더니 급 멀미가 난다.
집으로 가는 길, 포루투갈의 포루토 오늘부터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에 들어선다. 의미 없지만 걸음수도 1만 걸음으로 확 줄었다. 어제 잔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기 위해 정리를 하는데 꿈속에 있는 것은 모습이다. 왠지 산티아고 순례길이 꿈속이었던 듯하다. 즐거웠던 저녁 만찬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짐에서 몇가지 물건들을 마저 정리해 버리고 산티아고를 정리했다.
gg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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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8 영화리뷰) 트리플 에이하려다가 악몽 꾸게 생겼어요.ㅜ - 유전
트리플 에이에 다양한 영화를 올려보겠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무서운 영화에 도전해 봤다. 검색해서 영화 링크 주소 복사해 오는데도 무서워 죽는 줄....ㅜㅜ 나는 무서운 영화를 전혀 못본다. 여름이면 납량특집으로 좀비 영화, 귀신 영화 등을 많이 하고, TV에서는 그런 류의 드라마에 예능까지 판을 친다. 무서운 걸 못 보는 나는 그래서 여름이면 영화도 TV프로도
gghite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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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보말칼국수가 유명한 집이지만 요즘은 밀면이 더 잘 팔리는 집이다. - 하르방 밀면
요즘 테이스팀이 좀 이상하다. 지난 주에 올린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의 내 포스팅은 없어져 버렸다. 순위권 안에도 들어 있어서 포상도 받을 수 있었는데, 유실되어 버리고 별다른 이야기도 없다.ㅜㅜ 그리고 댓글을 달아도 자꾸 오류가 생겨서 아무리 열심히 사이트를 들락거려도 다이아몬드가 되기 어렵다. 그래서 나도 꼼수를 쓰기로 했다. 원래 일일 일포스팅만
gghit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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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 자랑] 저는 gghite입니다.
스팀잇 안에서 큰 고래이신 @cjsdns님이 zzan에서 제안을 하나 하셨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cjsdns님은 스팀짱을 출범시키신 분입니다. 그 전부터도 '스팀잇을 사랑하는 cjsdns'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활동하고 계셨었는데, 과정을 제가 다 알 수는 없지만 여러 분들과 함께 오래 논의하고 합심해서 스팀짱을 출범시키신 듯합니다. 새로 생긴 사이트가
gg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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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7 영화리뷰) 잘 만든 음악영화 - 싱 스트리트
얼마 전 TV에서 하는 '슈퍼밴드'가 끝났다. 내가 응원하던 락커로 변신한 피아니스트 이나우의 팀이 3위에 머물러 조금 아쉬웠지만, 한동안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이었다. '슈퍼밴드'로 밴드 음악에 관심이 생겨 챙겨본 영화가 바로 '싱 스트리트'이다. 이 영화는 존 카니 감독의 영화로 그의 '비긴 어게인'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 영화와 달리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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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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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coin) 스팀엔진 사용기와 부계정 사용기
sct에 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 코인 관련 공부를 하나하나 하는 중이다. 이번 주에는 스팀엔진을 사용해 보기로 했다. 내가 이렇게 빨리 스팀엔진을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 한동안 토큰 사이트들을 관망하면서 그 생태를 터득한 후에나 사용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지난 주말 갑자기 busy가 먹통이 되었다. 나는 주로 비지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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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가격 - 블렉데이
요즘 음식 가격이 많이 올라서 외식하는 것도 무섭다. 외식 가격 걱정을 덜어주는 추억의 가격으로 짜장면을 파는 집이 있다. 몇년 전 육지로 자전거 여행을 가기 위해 제주항으로 배를 타러 가는 중이었다. 우리집에서 제주항은 자전거로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그 중간 쯤에 짜장면집이 새로 오픈을 한다고 플렌카드도 걸어놓고 화려하게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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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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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프 - 플룻스팀) 플룻으로 낮은 음을 내는 건 참 힘들다.
이번 주 플룻 수업에서 드디어 솔라시도는 잘 분다고 통과했다. 그래도 입모양이며 호흡이며 자세며 한껏 신경을 쓰지 않으면 흔히 말하는 삑사리가 난다. 아직은 플룻 소리를 내는 것이 몸에 완전히 익지는 않은 것이다. 플룻은 3옥타브의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 낮은 음역과 중간 음역 그리고 높은 음역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기본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낮은 음역이다.
gghite
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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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를 그리다) 목적지 산티아고에서 마지막 밤을 즐기다.
마지막 숙소는 100유로나 주고 예약한 산미구엘 호텔이다. 성당에서 가깝고 평점 9.3이나 되는 호텔로 넓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고풍스럽고 친절하고 정말 좋은 호텔이다. 우리의 마지막 여정을 풀기에 안성마춤이란 생각이 들었다. 창문으로 보이는 정원 겸 레스토랑도 예쁘다. 성당에서는 가깝지만 광장의 시끄러운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 조용한 골목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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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난생 처음 먹어본 미국맛 나는 수제 햄버거 - 양가형제
가끔 티비에서 이태원에 도저히 들고 입으로 베어먹을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수제 햄버거를 파는 집을 보고, 언제 한번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차에 제주도에도 유명한 수제 햄버거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상 속 그 햄버거를 먹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방문한 곳이다. 제주도 청수리에 있는 '양가형제'라는 햄버거 집이다. 지난 번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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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영화리뷰) 네가 이기는 건 수백만의 여자들과 함께 이기는 거야 - 인도영화 '당갈'
인도영화를 보면 언제나 재미있는 위트가 있다. 영화인지 뮤지컬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영화 내내 노래가 나오기도 하고 합창이 나오기도 하고 음악에 맞춘 춤이 나오기도 한다. 이번에 본 인도 영화 '당갈'도 이런 요소가 조금 들어 있기는 하지만, 그런 노래가 영화의 스토리에 잘 젖어들어 영화를 감동으로 이끌어 주고 있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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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coin) 코인 사이트 분위기 파악하기
내가 잘 모르는 코인관련 사이트인 sct에 접속해 뭔가 해보려고 생각한 이유는 요즘 스팀잇 안에 불고 있는 토큰 바람 때문이다. 코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바람이 너무 강해서 스팀잇 안에서 지금까지 하던 대로 글 쓰고 소통하며 자기 스타일만 지키기에는 참 어렵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이 바람에 내가 흔들흔들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시작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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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를 그리다) 우리가 먼 길을 걸어온 이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흥이 절로 나는 산티아고 콤포스텔라이다. 어떡해~ 저게 콤포스텔라 성당인가봐, 가슴이 미친듯이 두근두근거린다. 근데 뭐지? 와 보니 공사중이라 광장에서 보는 성당의 모습이 철제와 안전망으로 덮혀 있어서 사진이 그닥 멋지게 나오질 않는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광장에 배낭을 풀고 드러눕기도 하고, 서로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신발을 벗어놓고 사진도 찍고, 지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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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프 - 플룻스팀) 드디어 플룻 교재를 받아, 악보를 보고 플룻을 불기 시작했다.
플룻을 한달을 배우고 나서야 드디어 교재를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악보'를 보고 플룻을 부는 사람이 되었다.ㅋ 이 책은 출판된지 아주 오래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까지 플룻 교재로 이것만한 것이 없다고 하신다. 선생님 표현에 따르면 '옛날 사람'이 만든 교재라고 한다.ㅋ 플룻 초보자를 위한 동요와 중급자를 위한 간단한 노래 들이 실려 있다. 교재를 훑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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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영화 리뷰) 도대체 이 영화 제목은 왜 수영장일까? - 수영장
얼마 전 친구와 만나 영화 이야기를 나눴다. 요즘 제일 재미있게 본 영화가 뭐야? 라는 내 질문에 친구가 소개해준 일본영화가 바로 '수영장'이다. 친구의 한줄 평은 이랬다. 이 영화는 잔잔한 일본 영화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마음 평온한 어느날 나도 이 영화를 봤다. 잔잔한 영화라는 것 외에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접하게 된 '수영장'이라는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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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첫글, 시작이 반이랬다.
도대체 SCT가 무엇이고, 이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코인이 뭔지도 모르고 글 써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스팀잇에 들어왔다. 이런 분야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나까지도 소문을 들었다는 건, 코인 가격이 오를 데로 올라 그 소문이 핫이슈가 되었다는 뜻일 것이다. 한두달 지켜보고 있다가 스팀이 4,500원일 때 나름 의미있는 스팀을 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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