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통해서 상사에게 당신을
이해시키는 계기가 된다
상담을 통해서 전보다 더 깊이 이해해 줄수 있으므로
상사와 당신 사이에 신뢰가 쌓이고 앞으로 당신의
소질을 살릴수 있는 방향으로 그가 이끌어 줄수 있다.
즉. 오랜 관점에서 유리하다
남을 믿고 일을 맡긴다는 것은 크든 작든 위험을
수반한다.
하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할수가 없어서 우리는 그런 위험부담을
가지고서라도 남에게 일을 부탁하는 것이다.
따라서 누가 당신에게 일을 맡긴다는것은 당신에게 그만한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만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일을 맡기지 않았을 것이다
실패할 경우 그것은 일을 맡긴 본인의 신용문제로 이어질수 있다.
반대로 일을 부탁하는 사람은 누가 어떤 일을 낼수 있을지
또 얼마나 빨리 끝낼수 있을 지 늘 신중하게 판단한다.
그리고 상사는 부하직원의 특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수 있을 지 파악하려고 한다.
상담은 당신의 일하는 방법과 절차를 공개하는 커뮤니케이션
행위 이어서 당신의 생각과 능력 특성이 전달되고,
결과적으로 그것은 상사가 당신을 잘 조정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