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세계시장선점 탈중앙화..

ggenc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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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라는 단어가 가장 눈에 들어온다.

그건 분명 정부의 중요한 능력 중하나인 조폐.
(돈을 만듬)

그걸 누구나 할 수 있다에서 출발하지.
하지만 종류가 많고 그 수량이 한정적이더라.
개발자의 따라서...

그리고 마이너들.

나머지는 암호화폐(이하 코인)를
거래소등 시장에서 구매한다.

그래 시세가 안정적으로 변했다고
가정하고 생각해본다.

휴대성?!
이제 웨어러블이나 생체정보들로 지갑없이
카드없이 물품의 구매가 가능해질건데.

그건 코인 없이도 일단 가능하다.

어느 순간부터 월급은 봉투에 담겨 현찰로
주는게 아니게됐고 통장으로 들어와서
필요한 돈을 출금해 현찰화 하는 것도
카드의 보급으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이젠 그 카드마저
생체정보로 대신하려는 시점.

생산비용이 적다고??
그래 이제 조카들 세뱃돈도 이체로 하고
중국에선 거지들도 폰을 들고 큐알코드로
구걸한다더라.

이제 현찰 보유가 점점 줄어들고 그만큼
돈의 훼손이 줄어드니 새로운 조폐의 양도
줄어들지 않을까.

그에 반해 코인은 생산이 될 수도록 그 시간과
비용 그리고 열기가 나와서 어떤 기사에서는
그 생산 비용이 어마무시하다고 하는걸 봤다.

생산비용은 곧 역전 된다!(코인>조폐)

물품 구매력보다는 해외 물품
이건 내가 더 약한 부분...
외국도 안나가봤고 해외직구도 안해봤다.

어짜피 환율도 오락가락한다.
환율이 10원 올랐니하면서 호들갑 떨때
어린맘에 10원올랐다고
왜 저러나 했다. 수수료니 환전 시간이니
이건 잘 모르겠다.
이 부분은 시세가 안정됐다는
측면에서는 코인이 어느 정도는 우세할듯.

나도 외국 나가면 가는 일이 생기면
정착할 돈만 환전하고
외국에서 번 돈은 외국 거래소에서 코인으로
사서 국내에서 팔면 좀 이익이겠다 싶었다.

도매대금이나 자영업자들은 현찰이 좋다
수수료 안떼고 맘만 먹으면 현금영수증 안된
부분에서 탈세가능 하니말이다.
카드 긁으면 건당 50원을 결재통신비
고정비로 내고 수수료도 5퍼인가 뗀대지.
10000원을 팔면
수수료500원+카드결재통신비 50원
=550을 낸다고.

코인도 사고팔때 얼마의 수수료를 내는데
그건 더 적긴하겠지만
아무래도 현찰보다는 더하겠지.
그래도 현찰보다는 안전....할테니?!...
이 가치는 좀 비교가 개인적으론 어렵다.

블록체인
잘 이해한게 아니라서 글로 적기가 애매하다
나는 블록체인을 각 정보를 개인이 나눠
가진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게 토랜트랑 뭐가 다른거야.
토렌트도 첨에 단속되지 않는다 했지만
결국 아청법으로 후덜덜했었지.

토렌트도 각각 파일을 가진 이들이 연결되어
토렌트로 업다운하면 내가 가진 파일의
일부 남이 가진 파일의 일부 이렇게
여럿에게서 파일을 조금씩 다운하면서
퍼즐을 맞춰 나가는 걸로 생각함.

이거랑 다르지 않고 영화파일을
암호화폐와 같다고 보자.

경찰이 아동음란물 다운한 애들
잡아들였듯 실명 파악이 될 수도
있다치자 쉽고 단순하게 미래에
그럴 수 있다 보자고.

그렇게 영화 자체 내용을 바꿀 수 없잖아
오염만 시킬 수 있다 이렇게.
영화=코인
자막넣은 영화=리플등등
이건 단순히 토렌트랑 블록체인을
비슷하게 생각되서 써본 글이다.

마지막은 탈중앙화
은행과 경쟁해야할 암호화폐가
은행과 공생하면 탈중앙화 등의 매력이 반감된다.
수수료도 결국 은행과 거래소에서 결정하고 만다면
탈중앙화?! 개똥 같은 소리다.

난 초월국가라는 말을 쓰고 싶은데
초월국가라할려면 전세계 어디서든 코인은
사용될 수 있어야지.
그럴려면 코인의 가치는 매우 안정되고
세계적으로 같아야하지 않을까?

다르면 세계 곳곳 거래소를 옮겨다니는
미래판 거상(온라인게임)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한다.

보따리 장수 마냥 한국 코인 사서 미국서 팔고
한화로 바꿀려면 다른 코인 잘 찾아서 미국서
저렴한 코인을 사서 비싼 한국에서 팔아서
수익내면서 현금화 이거 개꿀.
피지컬 싸움 혹은 프로그램 싸움!!

잠깐. 만약 프로그램으로 가격정보가
모두에게 일관되게 제공되고 사용하는
이가 엄청 많다면
시세차이가 줄어들려나...완전경쟁시장...
ㄷㄷㄷ 현대엔 불가능한게 가능해지는 미래시장.

그럼 수수료 덜내고 환전 가능하겠네.

모든 거래가 코인으로된다면 탈중앙화.
그럼 실명거래법이 걸린다. 이번에
실명공개되는 개좌로 변경되는걸로 아는데.
그래 세금 내야지. 세금도 문제 생기면 나라 망.

나라가 망하면 안전 자금이 필요하지.
그건 달러나 엔화 귀금속 등 전세계에서 인정되고
사고 팔 수 있으며 그 크기나 무게에 비해 다른
물질들에 비해 가치가 현저히 높은게 아니겠나.
나라가 망하면 일단 돈 되는거 다 팔고
금괴 몇개 들고 다른 나라로 가던지 해야지.

그때는 코인이 정말 필요하다.
무게가 없고 표시나지 않고 누구든
내가 어느 코인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니 강도나 사기꾼의 목표가 되지 않는다.
계정만 잘 지킨다면.

그 외에는 정말 왜!!
한정된 자원량이라고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냐고 거기에 그 종류는 무한히
늘릴 수 있다. 왜 거기에 가치가 생기냐고

최근 상황처럼 일단 만들어서 시장에 판매않고
가지고 있다가 약간의 교란만 해주면 이렇게
거품이 발생한다. 그때 팔아버리고...

완전 생태계 파괴.

또 새로운 코인..

가치는 있되 시세변동은 없어야지.

지금 코인은 그 시작부터가 잘 못이라고 본다.

차라리 도토리나 초코로 구매하는게
더 현명하고 빠르다.

1000비트코인으로 피자 먹고 할때 그때가
옳은거였다고 생각된다.

어느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말고 도토리를
몇억개 만들어서(생비가 인건비?) 올리면서
세상 모든 물건을 판매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전세계시장(초월국가)이 만들어지거나 전세계 정부가 항복하고
자국 화폐를 똑같은 코인으로 결정한다면

진정한 탈중앙화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