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크게 두 가지다.
‘돈이 없어서 힘들다는 것’과
‘과중한 일에 대한 압박감’이 바로 그것이다.
이 두 가지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은 없다.
그런데도 왜 고민을 하는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하는 생각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고민이 생기는 것이다.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하면서도 일어나 움직이지 않는다.
도전하고 행동하라고 외치지만,
모두 생각과 말뿐이다.
그 것은 스스로 자기 삶을 초라하게 축소시키는 것이다.
먼저 행동한 후에 행동의 과정 속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되어도 늦지 않다.
실천이라는 행동이 없는 말은
천만 번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생각과 고민만 하지 말고,
길 없는 숲속으로 망설임 없이 들어가 보라.
어쩌면 그 숲 속에 새로운 길을 내게 될지도 모른다.
숲의 고요한 아름다움이 뜻밖에 고단한 여정을 위로해 줄지도 모른다.
무엇을 행동하기 위해 너무 생각만 하고 준비만 하다가 정작 행동해야 할 순간에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행동하고 최선을 다하라.
일단 시도를 하면, 과녁을 쫒는 화살처럼 행동해야 한다.
시위를 떠난 화살이 과녁을 향해 날아갈 때는 뒤도 옆도 돌아보지 않는다.
일단 저질러 놓고 보아라.
때론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