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3.1 운동에 대해서 매국노 이완용이 했다는 말들과 최근 현실..

ggenc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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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페이스북에서 떠돌고 있는 얘기인데 최근 이런저런 시위, 집회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 얘기인 듯 싶다.

"불순세력에 의한 난동이고 누군가 뒤에서 선동하고 있다"
"아무리 시위해봤자 소용없다 그냥 포기해라 어짜피 잠깐 타오르다가 말거다"
"시위라는게 꼭 힘도 없는 것들이 하는거다. 이럴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해서 힘을 키워라"
"불법적, 폭력적으로 하지 말고 합법적이고 정당한 방법으로 해라"
"이게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거야"
"그러니 할려면 합법적으로 평화롭게 하던가 아니면 가만히 있어라"

이완용의 3.1 운동 경고문

일제시대의 대표적인 매국노, 이완용이 3.1 운동에 대해서 경고했다고 하는 내용인데 이게 진짜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어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잘 모르겠지만 사실 여부를 떠나서 저렇게 회유하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른바 윗대가리들이 하는 짓꺼리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느니 실현 불가능한 내용이니 시도하는게 아깝다느니 하는 내용들인데 지금도 현 정부와 여당, 수구꼴통우익인사들이 하는 얘기이니 말이지. 게다가 현실 자체는 취업부터 여러가지로 청년들에게 너무 어려운 환경이다보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이런 얘기가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기도 하고 말이지.

좀 곱씹어봐야 할 내용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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