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입문한지 일주일이 채 안된 뉴비입니다.
아직도 스팀파워? 스팀달러? 보팅? 이런 생소한 단어들은 개념은 알고 있지만 낯설기만 합니다.
그런데 SNS도 안해본 저로써는 타인이 내가 쓴 글에 반응해준게 신기했습니다.
이런걸 관종이라고 하나요? 왜 사람들이 SNS에 빠지나 이해가 가기도 하구요. 아직 미미하긴 하지만요.
- 글의 종류
며칠 지켜본 결과 글이 주로 일상 / 가상화폐정보 / 취미 (여행, 책, 자동차 등등) 으로 나뉘더라구요.
특히나 가상화폐에 지대한 관심이 몰리는걸 느꼈습니다.
보상으로 스팀달러를 제공받는걸 감안한다면 당연한 걸로 생각되네요.
- 보팅 시스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기에 입지를 다져놓으셨거나 좋은 글을 쓰신 명성이 높으신 분들은 생각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노력해서 가꾸신 분야이니 정당하지만 저 같은 뉴비에겐 그저 높은 벽으로 보이네요.
- 글의 퀄리티
생각보다 전문가분들이 많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특히나 코인분야에는 시시각각 정보들이 업로드되고 깊이있게 다뤄지더라구요.
저도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고퀄리티의 글을 쓰는게 목표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