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음원보호 서비스기업 (주)재미컴퍼니가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유명 투자그룹 요즈마에서 투자를 받았다.
파트너협약을 맺고 요즈마 캠퍼스에도 입주한 (주)재미컴퍼니는 다음달로 예정된 베타서비스를 시작하기 이전에 요즈마에서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한 셈이다.
(주)재미컴퍼니는 4일 요즈마 그룹이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미컴퍼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출처: sbs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