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게이트아이오 GT(GateChain Token), 첫 단계 분배 하루평균 4720억 원 주문 기록

Words
276
Reading
2 min
8y
Listen to this post
~2 min

0410_에너지경제.jpg
게이트아이오(Gate.io) ‘수수료 패키지 GT 배분’ 첫 단계가 1, 2일 차에 각각 약 4430억 원(3.88억 달러), 5025억 원(4.4억 달러)의 패키지가 주문된 것으로 확인됐다.

1단계 분배는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매일 약 2시간 동안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2단계 분배는 기존 사용자 및 VIP1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된 GT의 분배는 게이트아이오의 철학에 따라 공정하게 분배됐다. 여기에 사용자의 자금운영에 리스크를 가져오지 않도록 2시간 동안 구매 등록한 모든 이용자에게 당일 총 수량을 참여 수량으로 나누어 분배됐다.

게이트아이오가 실시한 자체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GT 발행 공지 이후의 방문량은 평소 대비 약 3배, 일일 회원가입 수는 약 10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무기한 계약 거래 가치는 4억 달러를 돌파했다.

GT는 2단계 분배가 완료된 4월 중순, 게이트아이오에 상장 및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며, 입출금 서비스는 게이트체인 메인넷 이후에 개통될 예정이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이러한 분배 방식을 택한 이유는 이번 GT 에어드랍 수수료 패키지 구매를 위해 업체들이 봇(bot)을 개발하거나 PC 방을 임대하는 등 전문적인 팀을 구성하여 구매를 대행한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다”며, “게이트아이오는 투명하고 안전하게 이용자의 디지털 자산을 운영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공평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주 이와 같은 수수료 패키지 구매 상세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초기 유통량인 3억 GT를 모두 투명한 방식으로 분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게이트아이오는 이번 GT 발행에 대해 많은 사업체에서 사모(Private Sale) 및 사전 예치 제의를 받았다. 그러나 게이트아이오는 사전 공지와 같이 IEO, 사모, 내부 양도, 사전 예치를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며. 공지에 명시된 대로 수수료 패키지 구매의 보상으로 100% 분배를 진행할 방침이다.

게이트아이오는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Blockchain Asset Exchange)거래소로 2013년에 설립되어,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거래소이다.

한편,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상세내용은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25709

[에너지경제] 게이트아이오 GT(GateChain Token), 첫 단계 분배 하루평균 4720억 원 주문 기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