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 더 시원한 맥주를 들이키고자 호프집에 방문하기전 친구와 10,000보를 걸었습니다.
나름 빨리 걷는다고 걸었는데 1시간 48분이나 걸렸네요...
땀빼고 마시는 그 맥주의 맛을 느끼기 위해 꾹 참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래도 날이 선선한 편이라서 땀은 많이 안났습니다 : )
운동후에 마시는 맥주는 꿀맛이죠!!
맥주는 일반 생맥주이긴 하지만 운동 후에 먹어서 그런지 벌컥벌컥 잘도 넘어가네요.
치킨은 제가 뼈있는 치킨을 싫어하는지라 순살치킨으로 시켰습니다.
오늘도 아마 집에는 늦게 들어갈것만 같네요.
이제 1차 시작인데다가 불금이니까요!!
다들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