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illustration. Ugh I crave macaron, right now.
마카롱이 갑자기 먹고 싶습니다.
빵집에서 사보면 너무 작습니다. 재료가 많이 들어가나?
갑자기 딴소리로 넘어가서, 스팀이 SNS나 블로그 시스템 중 하나만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는 장기적으로 글이 보관되어 사람들이 천천히 많이 찾아오는 대신 퀄러티있는 글을 써야하고, SNS는 초 단위로 지나가는 대신 아무 단문이나 써도 되고...
...응?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뻘글과 뻘그림은 그냥 기억속으로 초 단위로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것 같군요; 글 삭제를 할수 없으니... 여튼 시스템이 좀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SNS 자체를 채굴도구로 쓰지 말고 부가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포인트로 스팀을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그러면 글 삭제변경도 할수 있을텐데... 글을 쓴다고 그 글 자체가 스팀의 존재나 채굴이랑 직접적으로 상관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도 시스템이 이해는 안됩니다)
마카롱이 먹고 싶습니다.
광원이랑 레벨조정을 지나치게 했는데 수정하기 귀찮아 그냥 올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