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울 뻔했습니다. 읽는 내내 맘이 아렸어요. 앞으로 이런 글 자주 보고싶어요. 저는 제가 원하는 전공을 위해 석사과정까지 밟고 있으나, 초반의 가고자 했던 방향과는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제가 또 다른 길을 찾았다고 생각하면서 그 다음 과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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