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확실히 인강과 현강을 병행하는 수업도 늘고 있고, 아예 온라인 강의로만 이루어지고 실습은 현강으로 하는 강의도 늘고 있죠. 사이버 대학도 있고요.
확실히 수업 집중도는 현강이 좋지만, 모르는 부분을 다시 되감기 하거나 잠시 일시정지 해놓고 고민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개인적으로 인강을 더 선호합니다. 캠퍼스의 낭만은 사라지겠지만, 학교 운영상 장점도 많이 생기겠네요.
그러나 토론 중심의 수업, 참여 중심의 수업, 실습 수업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학교는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도 학교가기 싫어요..)
RE: 대학생들이 학교를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