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시작하고 말고도 없는데 우린 그렇게 부르고 한주의 시작이라고 이름 붙혀진 그것에 따라 이렇게 뭔가를 또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기준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많습니다. 이름도 몰랐던 설조스님은 조계종의 적폐를 도려 내는것에 목숨을 걸고 단식을 34일째 하고 계시다 합니다. 온 몸의 장기가 망가져 목숨이 경각에 다다르셨다고 하는데 도인의 몸은 그런것에 전혀 상관이 없다는듯이 꼿꼿하십니다. 그리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투신으로 인생을 마감했다는 안타까운 소식... '광장'의 소설가 최인훈씨 타계 소식도 들리는 하루였습니다. 스님의 목숨건 희생이 원하고 바라시는 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아울러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두손 모아 빕니다.
절수행
7월 16일(월)
오후 5시 20분 - 5시 41분 101배
7월 17일(화)
오전 5시 10분 - 5시 32분 101배
7월 18일(수)
오전 6시 - 6시 20분 101배
오후 5시 32분 - 5시 43분 101배
7월 19일(목)
오후 5시 47분 - 6시 10분 101배
7월 20일(금)
오전 6시 - 6시 21분 101배
7월 21일(토)
오전 8시 - 8시 22분 101배
7월 22일(일)
오전8시 5분 - 8시 26분 101배
오후 16시 50분 - 17시 11분 101배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