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고 책읽고 명상하고 배고파서 다방에서 13시 30분에 나왔습니다. 최장시간 다방에 있어 본것 같네요. 아침 9시부터니...
밖에 나와 파타야 비치를 한번 걸어 보려고 했는데 뜨거운 햇살에 살이 녹아 내리는듯해서 얼른 건물 안으로 들어왔어요. 파타야가 너무 변했어요. 부산에 광안리에 온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팟타이가 사무실에서 사 먹는것 보다 4배정도 비싸지만... 중요한건 맛이 없네요.
아무래도 전망값인듯 합니다. 전망은 좋네요.
애 잘있다고 사진도 찍어 보내주고...센스가 있군요. 17시가 넘어서야 이제 집으로 갑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저는 강제 독서, 명상 및 경치 감상했지만 나름 혼자서 잘 놀았습니다. 월요일 활기찬 한주 되세요. 여긴 내일도 쉽니다. ㅠ.ㅠ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