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흐리더니 비가 내립니다. 피자 한판 얻어(?) 먹으려 나왔는데, 우리 주문을 잊어버린 직원들때문에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가고 싶은데...
이렇게 지중해 안주를 받아 불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