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기] - 쥐똥 고추와 토마토 36일차

gaeteul(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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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많이 자라서 묘종판에서 화분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큰 것도 있고 안 큰 것도 있지만 대체로 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토마토가 저기서 나올거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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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자란 끝부분에 있는 아이들을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자세히 보니 꽃이 피려고 망울이 맺혔습니다. 이제 꽃이 피면 수정을 위해 벌레들과 바람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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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에 비하면 쥐똥 고추는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햇볕이 너무 강하고 더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좀 더 응원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쥐똥고추 가즈아! 과연 토마토와 고추를 직접 따 먹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폭염에 별로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이왕 키우고 있는걸 매 주 한번씩 올리고 있으니 좋은 지식이나 정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마토가 키가 너무 자라면 가지치기를 해야하는지등등 여러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들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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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https://steemit.com/kr/@gaeteul/2xyfir-3

준비 https://steemit.com/kr/@gaeteul/75y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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