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가 많이 자라서 묘종판에서 화분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큰 것도 있고 안 큰 것도 있지만 대체로 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토마토가 저기서 나올거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가장 많이 자란 끝부분에 있는 아이들을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자세히 보니 꽃이 피려고 망울이 맺혔습니다. 이제 꽃이 피면 수정을 위해 벌레들과 바람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그런것에 비하면 쥐똥 고추는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햇볕이 너무 강하고 더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좀 더 응원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쥐똥고추 가즈아! 과연 토마토와 고추를 직접 따 먹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폭염에 별로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이왕 키우고 있는걸 매 주 한번씩 올리고 있으니 좋은 지식이나 정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마토가 키가 너무 자라면 가지치기를 해야하는지등등 여러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들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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