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쥐똥고추 씨앗을 심은지 25일이 되었습니다. 토마토는 이제 화분으로 한 포기씩 옮겨 심어도 될정도로 자란것 같습니다. 그런데 쥐똥 고추가 생각보다 안 자라네요. 아마도 한 화분에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온도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식물을 돌보는 정성이 부족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묘종판에서 화분으로 옮겨놓은 사진인에 7월 6일과 이전 6월 25일 입니다. 다음주엔 한 포기씩 옮겨 볼까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씨앗에서 이렇게 자라다니 정말 자연의 신비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토마토 2018년 7월 6일
토마토와 쥐똥고추 2018년 7월 6일
쥐똥고추 2018년 7월 6일
토마토 2018년 6월 25일
토마토와 쥐똥고추 2018년 6월 25일
쥐똥고추 2018년 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