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부터 절 수행을 시작했다. 그간 계속 108배를 간간히 해 왔었지만 @alexshin 님의 명상일기를 보고는 이 좋은 수행을 왜 매일 매일 못하고 있었나 후회도 되고 다른 스티미언 동지들에게도 좋은 기운이 미쳤으면 하는 마음에 바로 시작했다.
아침 5시부터 5시 20분까지는 매일 매일 하기로 다짐을 했고, 오후에는 약속이 있어 할수가 없는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하기로 했다. 아침에는 도저히 핑계를 댈수 없으니 안하게 되면 순전히 나의 게으름 탓일터...
같이 동참해 주시기로한 @yuky님
@zaedol 님,
@paramil 님,
@gilma 님,
@kimssu 님,
@piggypet 님 특히 https://steemit.com/kr/@fur2002ks/108 이 글을 남기고 홀연히 자취를 감추신
@fur2002ks 님께(제가 잘 못했습니다. 돌아오세요. 스팀잇 마실 다니는걸 제일 좋아하시면서...^^) 힘을 드리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작심 3일만 넘기자...하고...
5월 23일(1일차)
오전 5시 -5시 20분 70배
오후 5시 30분-6시 10분 130배
아침에 일어나 바로 시작하니 여기저기 결린다. 그래도 군말 하지말고... 한배 한배에 "감사합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라고 주문을 건다.
5월 24일(2일차)
오전 5시 - 5시 20분 85배
오후 5시 - 5시 40분 150배
약간의 근육통이 있지만 기분 좋은 근육통
5월 25일(3일차)
오전 5시 - 5시 20분 93배
오후 6시 40분 - 7시 10분 155배
80배가 되니 땀이 보이기 시작하고 120배가 넘어가면서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130회가 넘어가니 많이 흐르기 시작함 그러나 이마나 얼굴에는 열이 오르지 않음 전체적으로 열이 오르지않음. 그런데 땀은 남
5월 26일(4일차)
오전 8시 10분 - 8시 50분 160배
오후 5시 28분 - 6시 04분 165배
삼일은 넘겼다. 160배가 넘어가니 조금 힘이 달린다.
5월 27일(5일차)
오전 8시 - 8시 45분 165배
오후 3시 13분 - 3시 50분 170배
160배가 넘어가니 심장박동이 더욱더 빨라진다. 기분이 좋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얼굴에 열이 화끈거리지 않는다.
첫째주 총 1,343 배 실행함
얼마나 지속할지는 몰라도 할수있을때까지 모두에게 감사하며 절을 합니다.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