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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비소식이 있어서 어제저녁먹고 마실이나 나가자 해서..
이래저래 준비하구 강변으로 자전거 마실..
약 2~3시간 타고 들어온다고 생각했기에 맘 편했는데....
강변들어가는 초입 주택가에서 자전거 펑크 ..헉,,
9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어서 자전거샵도 다 문닫은 시간 ㅡ.ㅡ
그대로 자전거 끌바하면서 집까지 귀가.
걸은시간만 약 2시간 남짓..그것도 빠른걸음이었음..
들어노니 자전거 타는거보다 더녹초가 됐네요 ㅋㅋ
운동은 제대로 했음.
보도블럭 턱을넘다가 충격에 타이어튜브가 터진거 같았습니다.
조심했어야됐는데.!
오늘은 비오니 샵에 못갈거같구 내일 고쳐야겠습니다.
야간에 자전거정비하는곳이 있으면 얼마나좋을까 그런생각도 듬~
자동차야 긴급서비스가 있는데 이건 머 대책이 없으니^
비나왕창와서 공기좀 맑게해주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