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컨트리클럽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아침밥을 먹었던 포스팅입니다.
차돌박이가 들어간 해장국인데요.
전 별로 고기가 들어간 해장국같은거 안좋아하는데,,여기는 고기냄새도 안나구 맛나게 먹었습니다.
일행은 간단히 프라이와 토스트로~
보통..골프장에 있는 레스토랑의 경우 그럭저럭인경우도 있는데..명문구장이다보니 역시 음식도 깔끔하구 맛났습니다.
끝나고 늦게 먹은 해물전이 제일 맛난던거 같기도하구요~
역시 운동후에 뭘 먹어두 제일맛나는거 같습니다.
오늘내일 정말 봄같이 따스합니다..
편안한시간들 보내시길
적당한 아침한끼 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