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밟기 머 이런거는 기억나는 말인데..
유망주가 크기전에 미리미리 싹부터 자르는 그런 인간같지 않은 종자도 있네요,,
보도보면 이선수 저선수 돌아가면서 시기질 질투질이나 하구 있구,,
나이처먹구 운동좀 한다구 별 그지같은일은 다하구
국회에서는 자기도 피해자라고 자긴 모른다..이지랄했었네요,
부모입장에선 얼마나 피눈물날까 생각하니 참..
저같으면 그냥 안놔둘거 같은데..사람한명죽인다고 사형도 안나오는 나라이니..눈돌아가면...
부모님이 정말 성인군자급입니다.
다시한번 최숙현 선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