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로나 안무섭습니다.
무증상감염자들도 많구..근데 이게 건강하거나 나이가 많지않은분들에겐 그냥 감기정도일수 있죠
문제는 우리의 부모님들과 노인 ,질병자들
어제 9시경 먹자골목을 지나치게되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사실 클럽이나 포차등에서 집단감염이 많다고하는데 일반식당이나 술집도 별반 다를거 없습니다.
하나같이 떠들고 웃고 술마시구
장여업자들 툭는다 하는데..음식점들..밤새 영업하는곳들빼놓고는 그렇게 타격도 심하지않아보입니다.
술마시고 싶구 놀고 싶고 얘기하구싶구,,누군 안하구싶어서 안하나.
어제 가족들끼리 통화를 했는데..ㅡ이번 설에 다같이 모이는거보단 하루에 한명씩 부모님을 보러 가는쪽으로 정했습니다.
전 오늘이나 내일 방문 예정이구 생수가 떨어져서 생수도 좀 왕창 사놔야할거같다는 얘기도있어서리.
미세먼지가 좀 심한 주말입니다.건강유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