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 국내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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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가가 약하게 하락했지만 브렌트유가 77달러이구 두바이유가 70달러 수준이다..
50달러가 계속되엇었는데 60달러를 넘고 70달러가 된것이다.
운전하는분들은 유가가 오른다른걸 주유할때마다 느낄수 있을정도이다. 아마 2주내지 3주연속 기름값이 오른것으로안다.

과연 저유가가 경제에 좋냐 고유가가 좋냐..난 경제학자가 아니기에 결론을 낼수 없지만,지금까지 상황과 정보를 종합해보면,
저유가는 물가에 도움은 되지만 전혀생각지못한 부분에서 문제점이 나오는걸 알수 있었다,,
바로 폐플라스틱이나 비닐활용문제가 나온것이다..

우선 중국이 환경문제나 비용문제로 폐비닐,플라스틱수입등을 중단해버려서,,갈곳없는 폐플라스틱등이 넘쳐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유가가 하락하자 굳이 재활용재품을 사용하는거보다 싸진 원유로 새제품만드는게 유리하기에 재활용산업이 위축되는
그런결과가 나온것이다 ..
그리고 몰랐던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도 폐플라스틱등을 수입하는나라라 점점 단가가낮아져서 그런것도 있다고한다
아직도 폐비닐수거를 안하는지역도 있다고는 하는데,,이게 다 저유가로 인한 재활용산업이 위축된결과이다.

보통 신제품과 재활용제품가격이 30~40프로정도 차이가나야 재활용쓰는게 경제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는데..
그게 유가가 100달러는 아니더라도 80달러는 되야 다시 예전처럼 재활용산업이 돌아갈수 있는정도가 되지않나 생각도 든다.

유가가 너무올라도 문제가 되지만 70~80달러를 유지한다고 했을시..
주식으로보면 정유 화학주등이 호재로 작용할것이고,물가에도 그렇게 큰 연향은 안줄것으로 예상은된다..

물론 국내 재활용문제는 중국이 수입중단한게 제일크지만,,최소한 국내소비라도 할수 있는정도의 유가가 지속되야
플라스틱, 비닐대란등이 안일어날가능성이 높지않나 싶다..

다시 유가가 100달러를 갈거란 예상을 하는 뉴스기사도 있긴한데.,,
그렇게 되면 역시 물가상승이 되고 소비라던지 여유있지못한 가계에서 문제가 생기니 100달러는 안갔음 한다..
유가가 낮아지면 그만큼 좋은점도 많은데 인간의 욕심으로 다른곳에서 문제가 터지니 ,,어쩔수 없이 저유가도 응원못하는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버린 한국상황인듯하다..

우선적으로는 재활용산업을 지금보다 더 키워야할것이고 최소한 재활용산업이 유지될수 잇도록 보조금을 주어서라도 유지되야하는게 아닌가싶다.
재활용산업이 무너지게되면 쓰레기 대란이 분명이 한국에서 올듯하다..
그렇지않아도 분리수거등으로 수집은 잘되는 상황에 싸게 수입까지하구 대한민국이 쓰레기로 몸살 않는것보다 낫지않은가싶다..

날씨가 무지 좋네요..새벽에 일어나 인도어에서 1시간몸풀고 스크린치고 집에 귀가하니
저녁처럼 몸이 노곤합니다...이글 보시는분들 휴일 잘마무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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