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입니다.
오늘은 2차남북정상회담과 향후 코스피의 주가흐름을 간단히 살펴보고자합니다.
1차남북회담이후에 미국과 6월12일에 예정되어있던 회담이 위기가 계속있었습니다..
미국내 강경파 볼턴의 등장과 북한쪽에서의 강경발언이 쏟아졌는데요..
이에 문대통령이 미국으로 날아가기까지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트럼프의 회담취소발표가 있었구 ,그리고 바로 다음날 트윗으로 다시 성사가능성을 언급했죠..
어제는 극비리에 2차남북정상회담이 있었구,다시 미국쪽에서는 싱가포르에 실무진이 이동했단 기사도 나오구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남북평화모드..더나아가 정전협정이 이뤄진다면 ,,국가신용등급이라던지,경제상황이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내용은 분명한듯보입니다..
우선 트럼프가 정상회담 취소했을시 그제코스피를 보시죠
2포 가까운 갭하락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올려치면서 저가대비 3포이상올리는 양봉이 나왔습니다..국채선물도 안정적이었고 환율도 안정적이었죠,,
코스피를 이끄는 메자들이 회담취소에도 불구하고 재성사여부를 판단하고 있지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목금,,계속해서 현물은 들어오구 있는상황이었습니다..
물론 그제 남북경협주는 15프로이상 하락하는 종목들이 쏟아졌기에..물린분들이 좀있었을텐데 어제 2차남북회담과 북미회담을 위해 다시 실무진이 싱가포르로 갔다는 오늘 뉴스로 보면 월요일 다시 경협주가 올라가지않을까합니다...
그러나 워낙에 트럼프가 변덕이 심해서 다시금 북한이 강경발언이 나온다면 결렬가능성도 있겠지만,확률로는 성사가능성이 좀 높지않을까합니다
아래 미국 S&P 흐름을 보시죠
일봉도 그렇구 분봉도 그렇구 갈팡질팡하는 모습입니다..
어찌보면 단기적으로 아래로 흐를가능성도 배제는 하면안될듯보입니다..
분봉힘이 그렇게 강하지가 않거든요,,,미국장은 북미회담에 연계될 장이 아니죠..되든안되든 그렇게 미국장엔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인덱스를 살펴보면 국채가 3프로아래로 내려왔구 어제도 하락,유가도 상승을 멈추고 하락내지 조정중이라 다른지표들은 괜찮은 흐름입니다..
다음주는 윈도우 드레싱구간이기도해서..종합적으로보면 조정이오면 밑에서 받는게 좀더 유리한 매매법이 아닐까 생각은 해봅니다..
10년물국채가 3프로아래에서 놀고있다는게 젤크죠...조정은 나올지라도 큰하락은 나오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다만 다시 3프로위를 간다면 조심은 해야겟죠..언제든 밀수있단 근거가됩니다...
이글보시는분들 차분한 휴일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