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올렸던 대림동 여경사건이 참 길게 갑니다..
어제 민갑룡 청장이 여경칭찬을 했죠..잘대처했다고..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0521165915829
일반인의 시각에서 볼때 전혀 대처를 잘한거 같지않은데 잘했다고 제식구 감싸기입니다..
이제 더나아가 이사건을 여혐으로 언론사에서 조금식 흘리기 시작합니다.
여경단체모임인가 거기서도 여경에 대한 여성혐오를 멈춰달라구하구,,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0521171202284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0520115142295
경찰대 교수였던 표창원의원이 역시나 감싸기 언급을 햇네요..
우선 표의원이 말한대로 40!50대 취객을 경찰이 제압못할수도 있죠.,,그러나 위사례에서 나오는 남성들은 정말 왠만한 체력이면 제압할만한 그런 사람들입니다.
또한 지금 경찰들이 저런 사람도 제압못할 수준이면 다 갈아야죠..남자건 여자건 체력 검정 다시해서 다시뽑아야합니다..
누가 경찰을 믿고 치안걱정안할수 있을까요??
완전히 제식구 감싸기 밖에 안되는 소리를 한거라고 봅니다.
이번 버닝썬 사건에서도 보이듯이 자격안되는 사람들은 경찰업무를 보면 안되는 겁니다..
이건 경찰이 남자냐 여자냐의 문제가 아닌 기본적인 자격요건인거죠..
이번 대림동 여경사건에서 경찰이 그냥 여자라서 아니다란 그런사고방식도 없다고는 볼수는 없으나.,
1차적으로는 경찰무능에 대해서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술취한 중년남성도 제압못하는 경찰이 정말 무능한것이구 그 무능한 경찰이 여성이었기에 여혐처럼 보일뿐입니다.
반대로 남경이 저런식으로 대응했다면 당연히 욕먹어야하는거 처럼요..
경찰업무라는게 어느정도 체력이 바탕이 되야하고 피의자검거나 현행범체포등을 위해선 당연시 여겨야할 기본덕목이 여자라고해서 달라져선 안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경찰쪽에서도 버닝썬때문에 곤혹중인데 거기에다가 이번 대림동 사건에서 또하나 경찰의 무능이 나타나면 안되기에 청장까지 나서서 여경이 대처를 잘했다 운운하고,경찰대출신교수가 나와서 감싸구 있구...여경모임에선 여혐을 멈춰달라구 이상한 프레임을 만들고 있는거죠..
군인 ,소방 경찰등,,반드시 체력이 전제되어야할 직업군에 그직업에 맞는 사람이 들어가야하는게 상식입니다.
여성이라서 안되는게 아니라 체력이 안되면 남자든 여자든 그 직업엔 어울리지않는거죠..
이걸 차별이라고 말하는사람이 있으나,차별이 아닌 차이일뿐입니다..능력과 체력에 따른 차이이죠..
여론은 대림동사건은 정말 경찰채용(체력검정등) 문제점을 나타낸것이라고 보는데도 청장이하 정부쪽 의원에서도 아니다라고 말하구 있어서 참 아이러니합니다..
만일 이글을 읽고 있는분중에 위험한상황이 닥쳤는데 이번 대림동 사건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경찰두사람이 온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취객하나 제압못하는 체력을 가진 경찰둘이 온다면 어떨거 같습니까? 답은 나오죠..
남자든 여자든 중년취객도 제압못하는 경찰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정부는 아쉬운게..이상한 남녀갈등을 많이 만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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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고야만 하락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