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가 오지않을까 하구 사람들 많이 없을것을 예상하구 북한산 진관사 방면으로 나가봅니다..
근데 비는커녕,,,날씨가 너무좋아 산세도 수려합니다..
어제 북한산 뇌우로 사고소식이 있어서 비오면 중간까지만 갔다가 슬슬 다시 내려오려했는데..
정상까진 안가구 왕복 2시간정도 좀 걷다가 점심때즘
내려왔습니다.
북한산은 우이동방면으로만 다녔었는데..진관사 쪽도 너무 좋네요.
어제 비와서 그런지 계곡물도 시원하구~
샤워후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했는데
그냥 맛나게 먹었습니다
하루 잘마감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