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는 소식이..
개인정치인이 최근들어 가장 핫한 유튜버라니.
그 주인공이 추미애
구독자 10만..
진짜 구독자수 1000먕명되는거도 엄청어려운거라는걸 이제야 깨닫는데,,
역시 유명인은 유명인입니다.
머 그냥 부럽다는것임..
유튜브 소소하게 일주일에 한두개 올리는데..몇백명 볼대도 있구..면만명 볼때두 아주 가끔 생기는데..구독자수는 정말 너무어려움,,
올해는 그냥 넘기구 내년에 구독자수를 돈주고사야하나 싶기도하구 ㅡ.ㅡ
머든 잘하구 볼일입니다~
유명해지면 멀해두 남들보단 잘되는거 같음 ㅋㅋ
오늘 엄청 춥네요 수능이라그런건가,,삼송은 7만전자가 되버렸구,
저도 오늘은 몸이 너무 오싹한데 추위조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