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무실에서 5분간 불필요한 접촉...
기사만보면 손을 잡았나..아님 껴안았나..거기까진몰겠는데...
여성공무원이 20대랍니다..
거절의사를 했는데도.5분간 지속적인 몸접촉..
어젠 김종인이 늙어서 노욕을 부린다고 글썼는데..할말이 없는 오거돈이네요.
그나마 다행은 선거끝나고 밝혀져서 다행..부산에서 민주당 한석도 못얻을뻔했습니다.
내년 부산시장선거때까지 대선을 앞둔 전초전비슷하게 부산선거가 이뤄질듯합니다.
날씨가 좀 풀려야하는데 아직 쌀쌀하네여~
즐오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