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단계...
물론 2.5단계가 너무나 경제를 안돌아가게 하기에 고심했겠지만..
솔직히 사람모이는곳엔 아무리 조심해도 바이러스가 퍼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곳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음식점이나 카페나..분명 건강한 보균자들도 있을텐데..
코로나가 참 어렵긴합니다.
항간에 음식점은 되는데 왜 피씨방에서 음식은 안되냐.
사실 이해가 되죠..오히려 피씨방은 자기 의자에 앉아 혼자만 먹는데도 안되니.
정책이라는게 참어렵습니다.
광복절 빌런들만 없었으면 쭈욱 1단계나 2단계로 가는건데 불을 지폈으니..
가족들을 만나도 항상 1미터이상 떨어져서 할 얘기만하다가 돌아오는데...멀믿고 그렇게 사람들이 뭉쳐다니는지는 의문임..
자기는 괜찮아도 주변사람이 다칠수 있는데 말이죠~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