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롤린이 먼지 몰랐는데.,독거님이 하두 꼬북좌만세를 외쳐서 찾아보았습니다 ^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근데 이게 바로 군통령이란 이름으로 20대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하니
위문공연 100회이상,
대단한거죠,
바로 젊은 남성들을 사로잡은결과로 역주행이 나왔다는..
어제 선거 결과를 보면 비슷한 점이 있죠
압도적인 2030의 오세훈지지..저건 몰뜻하는걸까여??
남성들이 이제 느끼기 시작하는겁니다.페미정부에 지친거죠
남성의역차별 하루이틀 문제도 아니긴한데.대놓고 여성위주정책 남성은 없는 민주당
다음선거도 꽤힘들겁니다.
경험담하나 말하자면 무슨 청년주택이라고 임대빌라같은데가 있던데,,원래 여자들만 들어가게 하려다가 남성도 들어갈수 있게 만들었죠? 아마?
제가 볼일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찾다가 우연히 그건물을 들어갔는데..
건물야외에 여자화장실이 있길래 당연히 그옆은 남자화장실인줄알고 들갔더만.,
경비실임 !!!
아에 남자화장실은 야외에 없더라구요,,
여성안심지킴이라해서 여자두명이서 조끼입고 돌아당기는거 그게 먼 안심지킴이?? 남자들은 안심지킴이를 할수도 없음, 본적이 없습니다.
여자들위주로 정책을 꾸리니 당연히 선거로 답할수밖에..
그리고 부동산 정책이야 말할것도 없는거구,
2030 남성들 욕하기전에 그들의 박탈감이 얼마나큰지.민주당은 아직도 모를겁니다
그동안 페미정책으로 표좀얻엇으니 이제 되돌림받는것일뿐.
머 5세훈이가 좋아서 찍은사람들 있겠지만 오히려 민주당 박영선이 싫어서 표를준다사람도 만만치않겠죠~
180석 줬더만 눈치나보구 일처리도 미지근하구,,ㅉㅉ
민주당 패배는 아주 잘된거라보입니다 안이함의 결과죠
1년후에 선거다시해도 민주당이 이길거 같지않은데 대선에 지방선거에 아주 내녀에 볼만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