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지만 철학적이라면 철학적인 질문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말그대로 하루하루 여유시간없이 보내고 미랴를 걱정해야하며 밥벌이를 걱정안할수가 없죠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최소한 먹고사는문제는 없으니 시간투자도 할수 있구 하구싶은거 하며 살죠
연예인 걱정하는게 가장 부질없는일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박수홍 티비에나온사진보니..이건머 돈이 많아도 사람이 갑자기 피폐해질수 있구나 생각듭니다.
말도안되는 이슈에 ,,가족들의 배신..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자주받는편이지만,,대놓고 등뒤에서 뻘짓하는데 사람이 안미치는게 이상할거라고 생각듭니다.
분명 경제적여유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하지만 ,어쩌면 사람과사람의관계도 돈만큼 중요한거 같습니다.
없이살아도 좋은사람들과 있으면 나름 행복할수 있구..여유가 많아도 주변에 사기꾼이나 협잡꾼만득실대면 결국은 불행해질테니.
박수홍 사건은 잘 마무리되길바라고 가족들과 연을 끊어야 박수홍이 행복해질거 같단생각도 듭니다.
미우새에 나온 엄마라는사람도 정말 불호던데.
천재길냥이를 키우던데.저런거 보면 평소에 좋은일많이하니 반려묘도 잘얻나봅니다
착한사람들이 행복해지는사회가 되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