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0329?sid=101
아마 한번쯤은 사용해봤을 어플.
바로 당근마켓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포스팅한거 같은데,
당근마켓 ,,중고나라가 완전히 상업화되면서 도저히 개인간 거래찾기가 힘들구 업자들만 판지는 중고나라가 되어서
초기에 중고물품을 개인간 저렴하게 구매한다는 그런 취지가 완전히 없어져버려서 당근마켓이 그 사이를 치고들어온거죠
물론 당근이 자기위치에서 일정지역만 직거래가 가능하기에 제한이 있기는한데,
여튼 원래의 중고거래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한다는 취지가 잘살린 앱이긴합니다.
다만 당근도 너무 커지다 보니 당근거지? 신종거지류가 생기긴하는데,
꼭 거지가 아니라도 너무 가격을 깍아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곤란을 겪기도하죠,,물론 흥정이 중고거래의 재미이기도합니다만,
저역시 작년에 신품100만원이상의 유틸골프채를 당근에판적이 있는데요
몇년된거긴한데 거의쓰질않아서 신품과 마찬가지 퀄리티..그래두 저렴하게 구입하시라고 40에 올렸는데 그걸 또 깍아달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물론 차비조로 2만원 빼드렸습니다만.
여하튼 당근이 직거래시스템이구 개인간 거래라 그나마 중고거래취지에 맞다보니 상당히 많은분들이 컨택하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서버비용만 들이면 유지비용같은것도 없구,,기사에 따르면 1000만이상 사용한다는데 엄청난거죠
역시 플랫폼사업이 머든 터지면 대박인거 같긴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플랫폼,배달앱도 그렇구 세상이 빠르게 변하다보니 좀만 편리하면 그걸 사용할수밖에 없는 시기입니다.
어제부터 장난아니게 쌀쌀합니다 건강유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