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검찰입니다..
거진 한달간 조국후보자주변에 대한 수사를 특수2,3부에서 했는데..나온건 부인 사문서 위조로 기소하나.
사실 피의자를 조사안하구 기소한거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인데,어제뉴스에선 특수부1,4부의 검사도 투입된다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완전 적폐로 보지않는한 현검찰의 엘리트 수사인력을 거진다 투입..
최순실때도 못보던 그런 수사입니다.
조국후보를 지지하던 안하던 수사할 거리가 있으면 수사하는게 원래 검찰이 할일이지만 ,이건 대놓고 검찰개혁을 바라지않는다는 방증같습니다.
특히 갠적으로는 검찰과 법원이 서로 짝짜꿍하는듯한 인상이 너무 강하게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확실히는 알수 없으나 그간 조국후보자가 지명되고나서 압수수색을 엄청나게 한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혐의가 있으면 강제수사를 해야하니 영장발부야 할수 있지만 말이죠.
조국을 무서워하는지 아님 공수처를 무서워하는지는 몰라도 뒤에서의 엄청난 반발이 있을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이재명의 벌금형선고,그리고 안지사의 3년6월 형확정.,,
문재인정부가 왠지 자기덫에 걸리는게 아닐까..
저번에도 포스팅했지만..조국이 되던 안되던 검찰과 법원의 개혁은 최근 흐름봐선 반드시 해야될 작업이구,
일련의 검찰과 법원의 행동양식에서 귀결되는거 같습니다.
정당 지지여부를 떠나서 지금 아니면 절대 둘다 개혁 못할거 같은,,,
아직까진 조국후보 임명에 대해서 뉴스가 안올라오네요..상당히 청와대에서 고심하는듯.,,
임명하면 임명하는대로..아나면 안하는대로 엄청난 후폭풍이 계속 나올테니..쉽게 결정못하나봅니다..
10여년전 노무현 대통때의 뼈아픈 기억이 되살아날텐데..그걸 어떻게 극복할지..문재인정부의 결단이 궁금해집니다,
서지현검사나 임은정감사가 현재 검찰은 바뀐게 없다는 그런 sns를 보지않더라도 일반인도 느낄수 있는정도이니..
포스팅 다 했는데 결국은 임명하는것으로 속보가 나오네요..
드라마보다 더한 재미가 추석전에 나오는..
검찰과 조국 이제 단두대 매치같습니다.
조국부인이나 가족에대해 죄가 있음 법대로 진행하구, 검찰개혁은 개혁대로 잘진행되길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