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가몰랐던 만화이야기

Words
157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K-004.jpg

어제 저녁에 서핑좀하다가...갠적으로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대표사진이 스누피인걸 제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새롭게 알게된 스누피의 관련사항입니다...
K-005.jpg

위캡쳐사진은 허용된 일러스트인데....유튜브에 보시면 스누피와 찰리브라운의 첫만남이 나옵니다. 그첫만남과 거의 유사하게 만든 일러스트인거같더라구요..
만화라는게 저작권이 있으니 허용된 일러스트로 대체했습니다.

근데 스누피(원래는 피너츠가 원작이름)가 1950년대부터 제작되었는데...찰리브라운과의 첫만남은...애견농장(puppy farm)에서 단돈 5달러로 찰리브라운이 스누피를 사오는것부터 시작을 하더라구요...(근데 50년대 제작되었으니 그때 5달러는 좀 큰돈이었을수도,,^..거기까진 잘모르겟습니다...연도가 50년대 제작이라 그당시 가치로 5달러면.,,단돈은 아니겟죠?^)
허름한 창고에서 깡통옆에 숨어있는 스누피를 찰리가 안으면서 무척좋아하는 모습이 이만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스누피란 만화를 어릴때 좋아는 했지만 ,어떻게 둘이 만나게 됐는지 전혀 몰랐었는데..
애완농장에서 스누피를 입양하는 이 둘이 모습이 현실과 너무 비슷하게 시작하더라는...

원래 스누피는 주인이 있었는데.,,키우지못하게 되어 다시 농장으로 가게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 입양되고 혼자만 남은거죠.,,그걸 찰리브라운이 5달러로 사게된겁니다...

그래두 만화이지만 미국은 버리지는 않고 다시 농장으로 보내네여.,,한국같으면 유기견이 될텐데 말이죠...

그렇게해서 스누피(피너츠)란 명작이 탄생이 됩니다..
파양후 새주인을 만나서 둘사이의 정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만화..
너무나 순수하고 아름답고 현실적입니다...

스누피 애호가분도 게시지만(짝퉁님 흐흐) ..첫 이야기를 알게되니..왠지 조금은 더 뿌듯해지네요...
...다음주 입추가 올텐데...좀 시원해지길 바래봅니다..

[잡담] 내가몰랐던 만화이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