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하는말은 포스팅하려고 지어낸게 아니라 꿈이지만 진짜였던 이야기입니다.
짧은 꿈을 꿨는데요
어느장소인지기억은 가물한데 이재명도지사가 나오는겁니다.전 솔직히 이재명이란 사람자체는 별로 좋아진않는데요 어쨌든 제꿈에 나와서 저랑 식사약속을 하는겁니다.
무슨일때문이지는 모르겠는데,,여튼 도지사가 약속을하니 알았다고했죠
근데 좀걸어가니 바로 현 대통령부부내외가 제앞으로오는겁니다. ㄷㄷㄷ
과거 대통령은 몇번 꿈에 나온적이 있는데요
현직대통령은 처음꾼거 같네여 기억이 없음.
여튼 문재인대통령이 저를보더니 이재명도지사랑 겹치는 시간대에 식사하자고하는겁니다 으악!!!!!!!!!!!!!!!!!!!
제가 얼버무리면서 선약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이렇게 말하니.
어렵게 마련한자리이니 같이 식사하는게 낫지않냐란 말씀을 하는데,마음속에선 이미 선약이 있는데 어떻하지? 이렇게 고민하다 이웃 공사소리에 깼네요
두 거물급이 꿈에 나왔다는건 그렇다치고 여러분이라며 어떻게 결정했을런지^
차기대통령1순위와 식사약속,,근데 현대통령이 바로 또 식사약속 ㄷㄷ
꿈이지만 정말 갈등을 내렸던거 같습니다.
현실세계에서도 갈등의 연속인데..꿈에서도 그러다니 ㅋ
좋은꿈인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 나에게 조언을 해주려는 꿈인가 싶기도하구,,
여튼 오늘저녁에 로또라도 사봐야겠습니다.
날씨가 정말춥네요 감기조심, 저도 코가 맹맹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