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정의를 외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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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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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조국을 좋아하던 안하던..최소한의 양심은 어디갔는지.

극과 극은 통한다고..꼴똥당하구 다를바없다.앞으로 절대 찍을일이 없을듯...
갠적으로 비례는 그래두 소수를 대표하니 항상 찍어줬는데..

그렇게 정의를 외치는 자들이 대리게임 비례1번에겐 침묵모드~원래 정치라는게 그려려니하지만,,역겹다

최소한의 양심과 도덕도 없는 곳엔 눈길도 안주는게 정답..

선택적 정의를 외치는 그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