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스팀가격이 200원 정도..
많은 사람들이 스팀을 떠나갔죠.
물론 다시금 컴백하는분들도 있었지만...나가눈사람보단 훨적은,,
간만에 메일정리하려고하다보니 아래처럼 메시지가 하나
오랜동안 미접속,,,으로인한 자동탈퇴..
솔직히 요금제도 가장 싼거쓰는데...날붙잡는 저 메일하나가 클릭하게 만들었습니다.
만일 스팀도 너무 방임으로 놔둘게 아니라..계정삭제안한 사람들에게 저런 메일이라도 보내는게 있다면 더 나아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탈중앙화..먼가 신선하지만 ..구심점이 없다는건 이도저도 아닐수 있다는걸수도 있디않나..
최근 몸상태도 별로구 그래서 그런지 약간 우울한데~이틀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