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인과 운동하기전 아침에 든든하게 먹은 해장국집입니다.
겉은 허름해보여도 식당이 나름 깔끔한집..
반찬도 가지런 하구요
배추된장국을 시꼈는데 뚝배기에 한가득입니다.
원래 아침을 잘안먹는데 ..여기선 한그릇 다 비웠네요
해장국처럼 칼칼하고 시원했습니다.
아침이른시간인데도 주변에 골프장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담번에도 지인과 운동시 재방문해도 될집입니다.
얼마전 지인과 운동하기전 아침에 든든하게 먹은 해장국집입니다.
겉은 허름해보여도 식당이 나름 깔끔한집..
반찬도 가지런 하구요
배추된장국을 시꼈는데 뚝배기에 한가득입니다.
원래 아침을 잘안먹는데 ..여기선 한그릇 다 비웠네요
해장국처럼 칼칼하고 시원했습니다.
아침이른시간인데도 주변에 골프장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담번에도 지인과 운동시 재방문해도 될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