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시반부터 대통령 담화를 한다길래 티비앞에 앉아 보고있자니..기자한명나와서 하는거더라구요..
질문도 북한에 관한거로 시작하구,,
기자들이 많이 나와 여러가지 질문하구 대답하는것인줄알고 ,
이번엔 어떤 기레기가 나오나 볼려다가 재미없을거 같아 다른프로봤습니다
근데..인터넷 게시판에 송현정기자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더라구요.
머지하고 보니 담화한 여기자이름.
넷상에선 여기자 태도가 오르락 거립니다..
질문 수준자체도 자한당 대변인마냥 했다구 하구..
다시보기 볼까하다가 보나마나할거 같아서 안봤습니다.
네이버에선 대부분 기자이름만 나온 찌라시 수준기사구 인피니티 사촌? 그게먼 기사거리인지..그리고 조세신문하나가 태도에관해 언급했네요..
어제밤에도 시청자게시판은 난리났던데 말이죠..
자 그럼 송기자가 박근혜정부에선 어떻게 했는지 볼까요?
넷상에선 받아쓰기하는 사진이 송기자라고 나오긴하는데..확인가능한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확인되지않은 사진이라 지움)
물론 대표로 나와서 질문한거지만..태도 논란이 일정도면 얼마나 예의가 없었다는건지..
기자와 토론하는 자리라면야 논쟁이 가능하지만,대담자리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사면질문도 있었나보네여.아직 대법원 확정판결 나오지도 않은 사람에게 사면운운하다니..
이미 다음 총선에 자한당 공천받을거 같단 소문도 돌더라는 ㅋㅋ
에휴..공영방송이라는데에서 나온 기자수준이 실시간검색어로 1등달릴정도면 말 다한거죠
만일 끝까지 봤으면 저도 입에서 욕나왔을거 같긴합니다..
담화프로 단독기자로서 최소한 기계적중립이라도 지껴야 될텐데 ..공영방송 대표로 나와 수준이하의 태도논란이 간만의 대통령담화프로를 망친거 같아 씁쓸하네요..
보신분들만 열받았을거 같은..
다시 금요일이구 금방주말입니다..오후시간 잘버티시길~디클릭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