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중부지방 비소식이 있어서 어제 저녁에 일부러 2시간정ㄷ 좀 걸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머 살것두 있구해서 나간김에 좀 걸었는데.
저녁늦은시간인데도 땀이 뻘뻘...
샤워후에 그냥 눈이 감겼는데 9시간정도 잔거같습니다..
보통 6~7시간자는데..몸이 엄청 피곤했나봅니다.
어제 간만에 골목골목 걷는데..
자그마한 가게들이 많이 문을닫앗더라구요.
역시 코로나가 생각보다 타격을 좀 주었구나 ..그런생각이.
이제 비대면 시기가 왔으니 그거에 맞추어 진화해야겠죠..
중국발 코로나때문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구축..
아직 비가안와서 아침부터 더운데 하루 시원하게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