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통당이 국민의 힘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여러군데서 말들이나오네요..당명을 시도때도 없이 바꾸는 정당이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우스개소리로 국민의짐이라는 소리를 하네요~
미통당 좋아하는사람들에게 불쾌할거구,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이다 같은 비유인듯합니다.
서울의소리?? 무슨 신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극우의 구호를 베낀거라는 그런기사도 있긴하네요
아마 대선전에 당명 한번더 바꿀거같은 느낌이 듬~
제대로된 보수정당이 있어야 정치가 발전할텐데~
친일 꼴똥잔존세력들이 보수라고 떠드니..우리나라는 그게문제임..
국민의 짐이될런지..진짜 힘이될런지..좀 지껴봐야겠죠~비가좀 오는데~동남부 지방분들 조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