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https://www.news1.kr/articles/?4367476
전국적 4단계가 될날이 멀지않았습니다.
자영업자 살리겠다고 사실상 방역은 좀 느슨하게 한결과가 이렇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항상예기하지만 실내에서 떠들고 술마시고.,몇개월간 운동하며 다니면서 유흥가를 지날때마다 코로나시국이 맞나 싶을정도였거든요
갠적으론 실외에서 삼삼오오 술마시는거보다 실내에서 같이 있는게 훨씬 위험하지않나 생각드는데,,
어젠 오피스텔과 호텔이 같이 있는곳에 편의점을 들렀다가 놀라웟던게,,
밖에서 집합금지하니 아네 호텔을 잡아놓고 놀더라구요
방두개 예약해놓구 방하나에모여서 같이노는거죠,ㅋㅋㅋ
그냥봐도 5~6명인데 술사들고 과자사들고 고고싱하더라는.
에휴 노답들,,
휴일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차분하게 보내야겠습니다.
저번주 뻘짓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리 원~
시원한 휴일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