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 가족들이 이번엔 모이지않구,,,딸로 지내기에 갑자기 시간이 널널..
원래는 어제 머리를 다듬었어야했는데..
오후늦게 우산들고 터벅터벅 ~
근데..왠걸..가는미용실이 오늘부터 2일까지 3일연휴,,
물론 남자머리야 대충깍아도되지만..단골 미용실이 문을닫으니 갑자기 벙찜..
머리는 다듬어야겠구...그냥 암데나 들어가자 해서 걸었는데,,,한시간동안 선택장애를 겪음 ㅡ,ㅡ
곳곳에 미용실이 많은데도..단골이 아닌 새로운 미용실들가는데 이렇게 어렵다니..
저처럼 이런 선택장애를 가지신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왠지 새로운것에 대한 반응이 좀 늦나봅니다~
그래두 한시간만에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곳을 들어가 컷트했습니다.
첫 연휴일 어떻게 보내셧는지..저녁시간도 황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