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부모님게신곳으로출발,
저녁식사만 간단히 하고 얼굴보고 온다는생각에 차안막히는 일요일저녁시간을 택했습니다.
따로살거는 없구 지나가는길에 생수만,
원래 공기가 좋은곳인데..여긷 미세먼지는 어쩔수없네요~
석양이 이쁠시간이었는데 그냥 뿌연
더 오랴있고 싶었지만...마스크쓰고 실내에서 대화나누기도 머하구
간단한 식사하구 주변청소만하구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안가봤는데 다른 가족들이 방문해서 실내리모델링을 했나보네요
화장실도 더 고급스럽게 바꾸고 ㅋㅋ
지방에서 공사하면 돈이 더들텐데 코로나때문에 저에게 연락을 안했나봅니다.
설 연휴 같이있지는못해도 마음만은 함께라고 다짐하며 귀가~
코로나 때문에 이동도 자유롭지못하구 식사도 제대로 못하니 ..
헌팅포차나 종교시설 ,,미친잡넘들 욕한번하구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