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반도체 소재 규제가 먹거리까지 번지는 상황입니다..
이미 일주일전에 cj 햇반에 후쿠시마산 쌀 원료가 들어간다고 나왔다가 극소량 1프로이내 추출물만 들어간다구 하구 후쿠시마로부터 800킬로 떨어진곳에서 생산한다구 cj에서 입장도 발표했죠,,
근데 어제 작은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원문링크 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23987
위기사에 따르면 햇반에 들어간 미강추출물 생산공장이 후쿠시마근방 80키로라 합니다..
반일을 넘어서 이건 먹거리안전에 관한것이거든여,,
0.1프로라도 일본후쿠시마 지역에 나오는 농산물을 절대 섭취하면 안되는거죠,,
방사능이라는건 너무나도 위험하기에..
이미 맘카페 같은곳에서는 일주일전부터 이런 소식들을 접햇나보더라구여..
근데 이슈화 되진않은듯합니다..
햇반뿐아니라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우동도 얘기가 나오는듯한데..조심을 하긴 해야할듯합니다.
사실 모르고 먹는 음식도 많긴많겟죠.
제가알기론 명태도 일본에서 수입하는게 많구,,어묵 애기도 몇해전에 나온것으로압니다..
원자력 피해가 체르노빌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라고 하는데..이상하게 이슈도 안되구 안전하겟지 하는 그런 생각들이 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일본에서 정보등을 제어하는거겠죠 올림픽도 있으니..
저도 햇반과 가쓰오 우동을 집에서 먹긴하는데 살펴보니 둘다 cj 건 아니네여..
혹시 모르니 마트에서 살때도 잘걸러야겠습니다..괜히 찜찜하게 먹고싶진않으니..
태풍이 소멸해도 비바람이 엄청 불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입니다 잘 대비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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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합니다~ 회사에서 버스 탈 때까지 괜찮더니 버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