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선물이랄것도 없긴한데..
무선청소기 하나..
일렉트로룩스라는 회사제품인데..물론 좀 저렴하게구입
근데 막상 언박싱하구 쓰려다보니..기존쓰던 통돌이가 편하더라구요.ㅋ
그냥냅뒀다가 통돌이 고장나면 써볼까.그런생각도들구,
괜한짓한건가 싶기도하구,
히터기도 새로샀는데..그것도 그대로 현관에 흐흐.
머 이것저것 하구 시간도 부족하구 자신에게 열받는것도 있어서리..생각없이 연말을 보내다보니..막상 쓰잘데기 없는일도 좀 하는거 같습니다.
오늘날시가 너무나 포근한데 수요일부터 한파가 불어닥칩니다..
관리 잘 들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