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호출로 부모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야식이 있길래 먼가 봤더만,,옛날 통닭하구 족발이네요
시장표 통닭이라던지..아님 프랜차이즈중에서도 한마리에 5000원도 안하는집들이 많이 생겼는데,여기도 그중한곳인가봅니다.
가격은 6000원이라네요 3마리를삿는데 그중 한마리를 야식으로 먹자면서 오픈을~
크리스피라던가 잘나가는 프랜차이즈만큼은 아니더라도 정말 괜찮더라구요
바삭하게 잘구웠구 잡냄새도 없구,,
저집이 상당히 잘되는곳이라고합니다.,가격도 저렴한데 맛도 괜찮으니까,
족발은 백화점에서 산거 같은데,,전원래 족발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근데 잡냄새가 하나도 없더라는 !! 놀랬습니다.
혹시 족발을 먹더라도 미니족이라고해서..전 그거만 주로먹는데.,저집 족발도 잡냄새없이 깔끔한족발이었습니다.
야식을 혼자먹은게 아니라서 맛나게 먹었을수도 있겠습니다..물론 대화는 많이안하구 한시간정도 머무르다 물품전달받을거 받구 야식먹고 귀가~
요즘 물가가많이오르는데도 착한 가게들도 있으니 소비하기나름같습니다.
밤엔 너무나 춥네요..건강유의~